거래처가 보내는 카톡·엑셀·사진을 그대로 받아 AI가 정형화하고, 검증부터 급여대장 엑셀 생성·급여명세서 교부까지. 매월 반복되는 원천세 업무 시간을 최대 80%까지 줄입니다.
신용카드 없이 시작 · 1인 사무소부터 세무법인까지
거래처마다 카톡·전화·엑셀·사진으로 제각각 보내는 비정형 자료를 직원이 손으로 정리하고, 신규·퇴사·이상치를 일일이 확인하고, 간이세액과 4대보험을 수기로 계산합니다.
“저번 달이랑 똑같아요”, 사진 한 장, 메모 엑셀… 형식이 제각각이라 결국 사람이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신규 입사자인지 동명이인인지, 급여가 왜 늘었는지. 첫 달에는 확인 전화만 하루 종일 돌립니다.
간이세액·4대보험·차인지급액을 손으로 계산하다 보면 한 건의 실수가 신고 정정으로 이어집니다.
단순한 시간 절약을 넘어, 사무소의 수익 구조까지 바꾸는 세 단계의 가치.
거래처가 보낸 카톡·엑셀·사진을 AI가 자동 정형화. 손으로 옮기고 다시 묻던 자료 수집 시간을 매월 수십 시간 절감합니다.
신규·퇴사·전월 대비 급증을 자동 감지하고, 간이세액·4대보험을 정확히 계산. 신고 정정으로 이어지는 휴먼 에러를 차단합니다.
급여명세서 교부·4대보험 신고까지 묶어 수임처에 새 가치를 제안. 같은 인력으로 더 많은 거래처를 감당할 수 있습니다.
경쟁 솔루션이 손대지 못한 ‘자료 수집’ 단계부터 자동화합니다.
거래처는 늘 쓰던 카톡·엑셀·사진으로 보내면 끝. AI가 비정형 자료를 자동으로 급여 항목으로 정형화합니다.
전월 데이터 기준으로 기존 직원을 자동 매칭하고, 신규·퇴사 의심자와 전월 대비 급증(+42%)을 자동으로 하이라이트합니다.
더존 SmartA 24컬럼 공식 양식과 일치하는 엑셀을 자동 생성. 다운로드해서 그대로 업로드하면 됩니다.
근로기준법 제48조 양식 급여명세서를 자동 생성해 직원에게 발송. 수임처 사장님이 할 일은 없습니다.
동일한 직원·급여 데이터를 재활용해 자격취득/상실·보수월액 변경 신고서 엑셀까지 자동으로 만듭니다.
SmartA와 동일한 화면으로 검토하고, ‘확인필요만 보기’로 이상치만 모아 봅니다. 모든 신고는 세무사가 승인합니다.
대시보드에서 버튼 한 번. 등록된 거래처에 자료 요청 알림톡이 일괄 발송됩니다.
거래처는 늘 쓰던 방식대로 전송. 카톡에서 ‘공유하기’ 한 번이면 입력 완료, AI가 즉시 파싱합니다.
급여대장과 동일한 화면에서 이상치만 모아 보고 검토·승인합니다.
SmartA 급여대장 엑셀을 받아 업로드하고, 급여명세서는 직원에게 자동 교부됩니다.
급여명세서 교부는 법적 의무지만 미교부 사업장이 여전히 많습니다. 이지원천은 신고 데이터로 급여명세서를 자동 생성해 직원에게 바로 발송합니다. 수임처 사장님의 추가 작업은 없고, 세무사에게는 새로운 수임 제안이 됩니다.
복잡한 단계 없이 사무소 규모에 맞는 정액 요금. 직원 한 명의 하루치 인건비로 매월 반복되는 원천세 업무를 덜어내세요.
수임 거래처 100곳 미만
수임 거래처 100곳 이상
가입 시점의 혜택이 그대로 고정됩니다. 베타는 최대 18개월간 혜택이 유지됩니다.
표시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무료·할인 혜택은 가입 시점 기준으로 자동 적용됩니다.
사무소 정보를 남겨 주시면 오픈 일정과 온보딩을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 현재 사용 중인 세무 SW에 맞춰 마이그레이션을 도와드립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국내 리전에서 운영해 데이터가 국외로 나가지 않습니다.
주민번호는 AES-256으로 분리 암호화하고, AI에는 마스킹 후 전송합니다.
국세청 15년 경력 전문가와 현직 세무사가 함께 설계한 업무 흐름.
AI는 보조할 뿐, 모든 신고는 세무사의 검토와 승인을 거칩니다.